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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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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화가(@noterror)2014-10-13 18:26:24

한해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중순 가을로 깊어가고 있네요..
연약한 고운 연녹색 새싹들이 푸른빛
울창한 나무잎으로 변화하더니
어느새 울긋불긋 가을단장으로 눈을 즐겁게 하네요.
어쩌면 길가 가로수 벚꽃나무잎들은
계절의 흐름을 앞서 예견한듯
벌써 한잎 두잎 스스로를 내려놓고
겨울을 준비하고 있는듯 하네요...
우리네 인생도 자연의 진리처럼
가슴속에 조그만 욕망을 내려 놓는다면
더 좋은 내년을 기약할수 있지않을까.....
자연의 평범한 진리속에서 살아가는법을
배워 봅니다...
무장산 산행 다녀 와서....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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